화가 날 때는 1분간 타임아웃을 외친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 최고관리자

  • 2026-06-27

  • 42 회

  • 0 건

본문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무리 커도 수시로 아이에게 화를 내면,
아이는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아서 화를 낸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아무리 화가 나도 엄마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화가 나는 순간 마음속으로 '타임아웃'을 외치고 멈추도록 한다.
이때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투정부리는 아이를 잘 받아주다가 자제하지 못하고 폭발하면 그동안의 수고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아이는 엄마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가 '그것 봐, 그럴줄 알았어' 하면서 엄마의 태도에 실망하고 화를 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