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인 선생님에게 미술을 배우면 좋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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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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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무 원장 선생님은 홍대 서양화과를 졸업하시고,
1992년부터 현재까지 35년 가까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활동을 해오시는 중견 작가분 이십니다.
한때는 콜라쥬를 이용한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세계로 많은 전시를 통하여 작품들을 선보이셨고,
15년 전부터는 세밀하고 정교한, 사진같은  이미지의 사람들 뒷모습 작업으로, 잘 알려진 작가 이기도 합니다.
현재 다빈치 노트 미술학원에서는 많은 어린 아이들과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작업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작가와 과학자의 공통점은 무었일까?
바로 실험이다. 과학자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작가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늘 새로운 실험에 몰두한다.
작가들은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하기위해 기존 질서나 관념의 체계에 새로운 시각을 더하기 위해 집중한다.
이러한 노력과 에너지가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가르침과 자유로운 사고 체계와 표현 방식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다.

미술교육은 다른 어느 예술 교육보다 창의적이다.
미술은 텍스트나 교본이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거나 뛰어 넘기위해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새로운 표현과 시각을 갖기위해 노력해 왔다.
낯설게 보기나, 한발짝 떨어져 거리두고 보기등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새롭고 자유로운 표현 방식들을 탐구하고 실현해 왔다.
아이들이 갖고있는 순수한 생각에 틀을 씌우지 않고 보다 열려있는 방식으로 각자의 개성에 충실하고 각자의 정서나 사고 체계에 맞는
표현방식은 아이들이 미술을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즐기며 자존감과 자신만의 자아를 다져가는 좋은 성장동력이 된다.